전체 글12 학원에 가지 않고 면접 발성 혼자서 해보기 복식발성은 어렵다. 그 발성을 면접에 적용하여 하기란 더 어렵다. 면접에서 목소리를 잘 내는 것에는 크게 두가지 방법이 있다. 평소에는 아기같은 목소리일지라도 면접에서 만큼은 면접용 목소리를 내는 방법, 혹은 평소에 목소리를 아예 바꾸어 버리는 방법. 이 두가지가 있다고 생각한다. 두개 다 쉽지 않다. 적어도 필자 본인에게는 그랬다. 무엇도 이게 옳다 라고 하는 방법은 없으나, 적어도 나에게 고르라고 한다면 평소에 연습을 하여 목소리를 바꾸는 방법을 택하겠다. 발성을 배우기 위해서 나는 아주 많은 노력을 했다. 당연히 처음에 내 목소리로 녹음되어있는 것은 듣기도 싫었다. 그러나 지금은 어딜가도 강의하실 것 같아요, 방송하실 것 같아요라는 이야기를 종종 듣는다. 발성을 바꾸기 위해 학원은 아나운서학원과 스.. 2023. 6. 7. 면접을 위한 목소리 만들기 그동안의 포스팅을 통해서 면접에서 목소리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렸다.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연예인들을 생각해보아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정확한 발음과 신뢰감있는 목소리는 그 사람의 시각적인 이미지와 상관없이 우리에게 플러스로 작용한다. 타고난 목소리가 좋은 사람도 있겠으나 면접을 위한 목소리는 우리의 노력으로 만들 수 있다. 목소리 트레이닝을 위해서는 대부분 전문가의 코칭을 받는다. 요즘은 유튜브가 워낙 잘되어 있어서 유튜브의 도움을 받아도 좋다. 그러나 이 블로그는 합격을 위한 가이드 라인을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블로그인 만큼 면접을 위한 목소리 만들기를 설명해보도록 하겠다. 목차 정확한 딕션을 위한 발음 연습 하는 방법 귀에 꽂히는 목소리 만들기 동굴 목소리 만들기 정확한 딕션을 위한 발음.. 2023. 6. 5. 항공사 면접을 위한 자기소개는 어떻게 만들까? 면접에서 자기 소개는 중요한 부분이다. 이 부분은 항공과, 항공사, 외국항공사 모두 동일하게 중요할 것이다. 나를 제일 먼저 드러내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면접관은 이력서 외에는 나에 대한 정보가 없다. 이때 면접관은 나의 자기소개를 통해서 나를 아는 시간을 갖기 때문에, 나에 대해 잘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중요한 자기 소개를 효과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오늘은 어떤 점들을 강조하면 좋을 지에 대해서 간략하게 이야기해보도록 하자. 목차 간결하고 명확한 구성 경력과 관련된 강점 강조 언어 능력 강조 팀워크와 커뮤니케이션 능력 강조 열정과 동기 강조 간결하고 명확한 구성 자기 소개는 간결하고 명확한 구성으로 준비해야 한다. 시작은 자신의 이름과 학력, 전공 등을 언급하는 것으로 .. 2023. 5. 31. 외항사 면접을 위한 지원동기 준비하기 외항사 면접에서 필수 질문 두가지를 꼽으라고 하면 무엇이 있을까? 자기소개와 지원동기일 것이다. 면접관으로 참여해보니 자기소개는 정말 궁금하더라. 그렇지만 자기소개보다 더욱 궁금한 것은 지원동기였다. 학생들의 모의면접을 봐줄 때도 자기소개보다 지원동기가 더 궁금했다. 물론 특이한 이력을 가진 친구들, 자기소개를 한땀 한땀 정성들여 준비한 친구들의 자기소개는 이목을 끌기도 했지만, 같은 항공사를 두고 제각기 이유로 지원한 이유들이 정말 궁금했다. 지원동기를 준비하는 친구들에게 말하고 싶은 한가지가 있다. '제발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식의 지원동기를 준비하지 말아라.' 그 이유는 아래에서 설명해 보겠다. 목차 외항사 지원동기의 내용에 꼭 들어가야 할 것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 2023. 5. 26. 항공사 면접에서 생각보다 더 중요한 것은 목소리 항공사면접에서 생각보다 합불당락에 영향을 더 많이 미치는 것은 목소리이다. 이것에 대해 가르쳐주는 사람이 나에게도 있었다면 나는 훨씬 빨리 승무원이 되었을 것이다. 이 중요한 사실을 나는 너무 늦게 알아버렸다. 시각적이미지 만큼이나 중요하게 사람의 첫인상을 가르는 것은 청각적이미지이다. 모 축구선수도 잘생긴 외모에 비해 목소리가 모기목소리같아서 마이너스 요소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 않은가. 그만큼 청각적이미지는 중요하다. 면접에서는 면접관을 '오?'하게 만들면 합격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시각적인 이미지로 오? 하게 만들지 못한다면? 그렇다면 청각적이미지로 오?하게 만들면 된다. 그렇다면 청각적이미지를 키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목차 나의 목소리 먼저 확인하기 발음 연습하기 발성 연습하기 나의 목.. 2023. 5. 25. 본인에게 어울리는 블라우스를 고르면 면접에 합격할 확률이 높아진다.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처음 면접을 보러 갈 때 내가 고른 블라우스는 가슴 부분에 리본이 크게 달린 블라우스였다. 그 블라우스는 혼자 리본을 묶기도 어려운 블라우스였는데, 면접자들 사이에서 유행했다는 이유만으로 나는 그 블라우스를 골랐다. 결과는? 당연히 떨어졌다. 그 시절 나는 굉장히 마른 편이었는데, 그 리본 블라우스는 나를 부하게 보이게 했다. 앞서 포스팅에서도 계속 이야기 했듯이 나에 대해서 파악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다. 나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를 해보자면, 전형적인 상체비만형이다. 다리는 얇고, 상체에만 살이 몰리는 스타일인 것이다. 이런 나에게 상체를 부각시키는 리본블라우스는 당연히 어울릴 리가 없다. 그 뒤로 어떤 블라우스가 나에게 어울릴까 연구를 했고, 주변 사람들을 관찰하기 시작했다. .. 2023. 5. 24. 외국항공사 면접, 메이크업을 꼭 받고 가야할까 승무원 준비생들에게 면접 준비 시, 부담이 되는 것 중 하나가 메이크업 비용이다. 면접의상 비용도 부담이 되긴 하지만 제대로 된 한 벌을 사놓으면 그 옷으로 여러 번 입을 수 있으니 걱정이 덜 될 것이다. (상황이 된다면 각 항공사에 맞는 면접복을 입는 것을 추천한다. 그러나 베스트는 본인에게 제일 잘 어울리는 옷이다.) 그렇다면, 메이크업을 꼭 받고 가야할까? 반드시라는 것은 없지만, 받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본인의 자신감을 위해서라도 필요하다. 일단 면접장에 도착하면 메이크업을 받고 온 지원자들과 그렇지않은 지원자들은 유지력부터 차이가 난다. 그리고 가장 다른 것은 머리 표현이다. 만약 본인이 메이크업 전공자라고나 금손, 혹은 연습을 많이 한 사람들이라면 본인이 하고 와도 된다. 이를 제외하고는 메.. 2023. 5. 12. 외국항공사 면접, 면접 전형 알아보기 면접전형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면접관과 일대일, 혹은 다대일로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는 것일 것이다. 외국항공사 면접은 기본적인 문답형식의 면접 외에도 다양한 면접 전형이 있다. 먼저 국내항공사와 가장 큰 차이점은 소위 말하는 small talk 이다. 특히 중동항공사에서 많이 행해지고 있다. 에어아시아 등 '오픈데이'형식으로 면접을 진행하는 항공사에서 많이 치러지는 방식이다. 앞의 글에서 아나운서인 후배가 항공사 면접은 그래도 지원자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감탄한 적이 있다고 서두를 시작하였다. 그것은 후배가 오픈데이 전형을 겪지 않아서 할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그 무엇보다 냉정한 면접 진행 방식이 스몰톡 방식이라고 생각한다. 그럼 오픈데이 등에서 치러지는 스몰톡 면접은 무엇인지, 그리.. 2023. 5. 10. 이전 1 2 다음